리누스 토발즈, 재미있고 위대한 공유

21살의 청년이 시작한 리눅스 혁명 공유 경제의 원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가치가 더 커지고 새로운 가치가 생성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1991년 21살의 청년, 리누스 토발즈(Linus Benedict Torvalds)는 그의 작은 침실에서 1만줄 정도 되는 소프트웨어 소스를 무료로 공개한다. 작은 침실에서 만들어져 세상을 향해 터진 핵폭탄 리눅스 커널(kernel, 핵심 구성 요소)의 첫 번째 버전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