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향해 웃음으로 소통하는 애니메이션, 라바

웃음과 재미로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을 혁신한 두 마리 벌레들 뉴욕 맨허튼 52번가 횡단보도 앞 하수구 밑에 사는 작은 벌레 옐로우와 레드. 손도 없고 발도 없는 두 마리의 애벌레는 몸과 혀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광장된 행동과 표현 방식의 슬랩스틱 코미디(slapstick comedy)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에피소드들에는 한마디의 대사도 나오지 않는다. 상황이 끊임없이 연출될 뿐이다. 생각과 이해가 요구되기보다는 몸 개그 같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