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과 중독

부족함이 많지만 내가 하는 일을 진정 사랑한다.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늘 고민한다. 새벽에서부터 밤 되기에 이르도록 일을 생각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어떤 가슴아픈 일이 벌어져도 일을 생각하면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밥을 먹으면서 반찬을 먹으면서 술을 마시면서도 마무리되지 못한 것들과 발생할지 모르는 리스크들이 후광처럼 뒤통수에서 빛들을 발한다. 급기야는 꿈속에서도 회의를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