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광고의 시대를 탄생시킨 SNS 창작자들과 MCN 활동

방송 광고에 설현과 김수현이 있다면 SNS에는 양띵과 대도서관이 있다 2015년 기준으로 방송 광고 모델 시장은 수지와 설현, 그리고 김수현이 지배하고 있다. 문제는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특히 2030세대들. 방통위의 『2015년 방송매체이용행태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46.4%가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필수매체로 스마트폰을 꼽았다. 스마트폰 이용시간(1시간 19분)은 늘고 TV에 대한 이용시간(2시간 46분)은 줄어들고 있다. 모바일 SNS 이용률은 2014년 67.8%에서 2015년 80.9%로 Read More …